[부산IN신문] 부산영화체험박물관과 트릭아이뮤지엄 ‘어린이의 상상은 영화가 된다’ 개최
상태바
[부산IN신문] 부산영화체험박물관과 트릭아이뮤지엄 ‘어린이의 상상은 영화가 된다’ 개최
  • 유혜경 기자
  • 승인 2018.04.27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과 트릭아이뮤지엄 부산이 오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어린이의 상상은 영화가 된다’ 행사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 영화 무료상영 △영화 주인공과 함께하는 사진 촬영 △SNS 참여 이벤트로 구성되며, 행사 당일 박물관을 방문한 어린이와 가족을 비롯한 관람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된다.

무료로 상영하는 어린이 영화는 부산 소재 기업 ‘스튜디오 반달’이 제작한 ‘외계가족 졸리폴리’와 ‘꼬마돌 도도’로, 부산영화체험박물관 1층 영상홀에서 5월 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5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속상영하며 입장과 퇴장은 자유이다.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2017년 7월 개관한 국내 최초 영화 테마의 전시체험시설이다. 2018년 3월에는 트릭아이뮤지엄 부산 입점과 함께 영화 제작에서 AR(증강현실)과 VR(가상현실) 체험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복합공간으로 거듭났다.

이번 어린이날 행사는 박물관의 첫 어린이날 기념행사이자 트릭아이뮤지엄과의 공동 개최로 더욱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영화체험박물관 홈페이지(https://busanbom.modoo.at)를 참조하거나 부산영화체험박물관(051-715-4200~1) 또는 트릭아이뮤지엄(051-557-1577)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