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5회 금정수요음악회, 김근혜 첼로 독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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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5회 금정수요음악회, 김근혜 첼로 독주회 개최
  • 임은옥 기자
  • 승인 2018.04.2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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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문화회관은 내달 2일 열리는 5월의 첫 번째 ‘금정수요음악회’에서 아름다운 첼로의 선율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이번 ‘금정수요음악회’는 ‘김근혜 첼로 독주회’로 꾸며지며, 베토벤, 다비트 포퍼, 브람스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주시립교향악단의 수석 첼리스트 김근혜는 바로크 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했으며, 부산음악콩쿠르 2위, 서울 내셔날 콩쿠르 1위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 실력을 뽐내고 있다.

공연은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되며 입장권은 일반 1만 원, 청소년 5000원에 예매 가능하다. 공연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정문화회관 홈페이지(http://art.geumjeong.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51-519-5661)로 문의하면 된다.

금정문화회관 관계자는 “첼로 독주로 꾸며지는 이번 공연은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정수요음악회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5월 매주 수요일 △디 첼리스텐 앙상블 연주회 △양은정, 최보린 바이올린 듀오 리사이틀 △ARIOSO 해설이 있는 음악회 △박필은, 김진희 피아노 듀오 리사이틀 등 다양한 무대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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