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댑핏, 부산 최초 휠체어복싱 일일특강 4월 30일 오픈…한현승 관장 초청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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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댑핏, 부산 최초 휠체어복싱 일일특강 4월 30일 오픈…한현승 관장 초청 클래스
  • 이의정
  • 승인 2021.04.2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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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무장애 헬스케어센터 어댑핏(대표 정고운)과 국내 최초 휠체어복싱 트레이너 에이블스퀘어복싱클럽(이후 에이블복싱, 관장 한현승)이 운동소외계층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위해 오는 4월 30일 어댑핏 센터(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샘로 361, 3층)에서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휠체어복싱 일일특강을 연다.

어댑핏은 2020년 4월 1일 운동소외계층의 건강평등권 확보라는 비전을 가지고 물리치료사를 비롯한 특수체육교사, 선수트레이너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부산에서 설립된 사회적기업이다.

에이블복싱은 여러 연예인을 코칭한 것으로 유명한 ‘복싱 스타일리스트’ 한 관장이 소속된 복싱클럽이다. 한 관장은 휠체어복싱에도 관심이 많아 국내 최초로 휠체어 복싱을 트레이닝을 해 관련 분야에 명성을 떨친 바 있다.

어댑핏과 에이블복싱은 최근 SNS를 통해 휠체어복싱, 휠체어 운동에 대한 소통을 지속하던 도중 서로의 비전이 합치되는 것으로 판단. 파트너십 체결에 동의하고 에이블복싱 한 관장을 초청하여 부산에서 4월 30일 오후 1시 30분 어댑핏 센터에서 휠체어복싱 일일특강을 개최하는 것을 확정지었다.

이번 휠체어복싱 일일특강은 에이블복싱 한 관장을 어댑핏이 초청하여 개최하는 특강으로, 복싱은 장애인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스포츠였던 만큼 특별함을 가지고 있는 이벤트이다. 또한, 부산에서는 처음 열리는 휠체어스포츠 일일특강이기에 그 의미가 남다르다.

일일특강 클래스는 선착순으로 20명 참여 신청할 수 있다. 참여 대상자 전원에게 복싱 글러브를 증정할 뿐만 아니라 한 관장님과 국대 출신 코치의 개인 맞춤 밀착 코칭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어댑핏 이수정 전략기획실장은 “좋은 기회로 멋진 한 관장님과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소통하여 운동소외계층이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 많은 개인 및 기업과의 MOU체결은 물론, 다양한 특강, 이벤트들을 준비할 예정이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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