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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IT교육의 산실, 동성직업전문학교작년도 고용노동부 훈련기관 평가 A등급 받아

최근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청년 실업률이 10%를 넘어서고 고용대란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늘고 있다. 특히 자신의 전공을 살려 취업하는 것도 어렵고, 적성이나 능력에 따라 직업을 선택하는 것은 더욱 어려운 실정이다.

이 같은 실정으로 산업 현장의 기술·기능 인력 수요에 맞추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직업전문학교로 U턴 현상이 일어나면서, 취업준비생들이 기술을 배우고 전문적으로 실습하고자 하는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직업전문학교는 산업현장의 기술 인력 수요가 증대됨에 따라 인력 양성이 필요한 직종에 대한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하여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교육을 훈련하는 곳으로 특히 미래유망직종인 SW개발자를 양성하는 곳이 각광받고 있다.

정부는 2018년까지 초·중·고등학교에서 소프트웨어를 배울 수 있도록 정규과목으로 편성한다는 방침을 내놓고 있어, 앞으로 SW개발자에 대한 가치가 나날이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현재 부산에는 IT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곳이 3~4곳이 있으며, 그 중 부산 서면에 위치한 동성직업전문학교가 작년도 평가 A를 받아 정보통신직종 취업률 우수기관으로 고용노동부 표창을 수상하였다.

우수한 커리큘럼의 IT교육을 고용노동부의 국비지원훈련으로 매월 80%이상 출석하면 수강료 전액 100% 무료로 지원 받을 수 있으며, 훈련과정을 수강하는 동안 매월 최대 316,000원이 지급되고, 취업성공패키지 대상자는 416,000원의 훈련수당을 받는다.

한편 동성직업전문학교는 IT교육 이외에도 전산세무회계(실무+자격증), 국제비즈니스 무역실무, 사무자동화(ITQ/컴활 2급 자격증) 등이 있다.

부산IN신문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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