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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연말 네트워킹 파티 ‘선을 넘는 女자들’ 오는 12월 11일 개최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윤나영)는 지역주민, 강사, 수료생들과 다함께 모여 2019 사업을 평가하고 결실을 나누고자 2019년 네트워킹 파티 ‘선을 넘는 여자들’을 오는 12월 11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토크콘서트 △사람책도서관 △체험·플리마켓 부스 운영으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토크콘서트는 여행, 로컬, 빅데이터, 코딩, 강사 각 분야의 수료생의 이야기를 통해 1년의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뉴스원 부산경남지사 유정임 대표가 사회를 맡아 진행된다.

사람책도서관은 선 쫌 넘어 본 여자들 (주)착한세상 부산온나 김정예 대표와 1,000만 블로거 권세라 여행작가가 특별 강사로 초청되어 ‘사회복지사에서 기업가가 되기까지’, ‘여행하면서 돈 버는 디지털노마드’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부스 운영에는 △도형검사를 통한 진로 코칭 △퍼스널 컬러진단 및 메이크업 △떡 만들기 △가래떡 썰기 △포토샵 성형 △마크라메 △실버 인지 놀이 △3D펜 △e북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구직자를 위한 무료검사 및 체험으로 도형검사를 통한 진로코팅, 퍼스널컬러진단, 내 얼굴에 맞는 눈썹그리기가 1대1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그 외에 부산의 숨은 여행 코스, 사진 전시 및 인테리어 소품, 아트 소품, 스카프, 프리저브드 플라워 등 플리마켓을 즐길 수 있다.

프로그램은 오전 11시 30분부터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7층 강당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사람책 도서관과 부스 프로그램 참여는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방법은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 전화(051-702-9196/ 9199) 및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관련 자세한 문의는 해운대여성인력개발센터(051-702-9196)을 통해 가능하다.

강승희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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