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공헌프로젝트 은빛통신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 4번째 작은 해피시니어 ‘중구 나무그늘’ 개소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센터장 정윤미)가 지난 26일 부산 중구 대청동 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4번째 작은 해피시니어(구, 나무그늘)를 개소했다.

‘중구 나무그늘’은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에서 운영 중인 작은 해피시니어 사업 확대의 일환으로 다양한 연령층이 이용 가능하고 접근성이 높은 복지관 내에 설치해 시민들이 고령친화용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신창호 미래산업국장을 비롯해 문창무 시의원, 김경숙 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 여동훈 부산사회복지관협회 사무국장, 장병성 고령친화산업융합 협의체 위원장, 기업관계자, 지역주민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3층 나무그늘 체험관에는 (주)네오메드의 각종 관절보호대, 바른 자세 밴드, 닥터엔누리 자동 발목펌프 운동기, 흙침대, 안구건조증 치료기, 고령자용 지팡이 등 8개 생산업체가 참여하여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용품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문창무 시의원은 “어르신들을 위한 기구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중구 나무그늘이 발전하여 다른 복지관에도 넓혀 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시에서 더 많이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테크노파크 고령친화산업지원센터는 고령친화 인식개선과 시민접근성 강화를 위한 지역사회기반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령친화용품홍보체험관 해피시니어는 부산시 금정구 두구동에 위치해 고령친화용품 전시 및 체험,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19년 현재 3개소 백양 나무그늘, 개금 나무그늘, 파랑새 나무그늘을 운영 중이다.

강승희  busaninnews@naver.com

<저작권자 © 부산IN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