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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늦가을에 떠나는 동화책 소풍 ‘동동동 북(BOOK)을 울려라!’ 개최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강동수)이 독서의 계절을 맞아 지역의 동시․ 동화 작가들과 함께하는 축제를 연다.

부산문화재단은 부산아동문학인협회와 함께 오는 11월 9일 ‘동시작가, 동화작가와 함께 나누는 동심의 이야기, 동동동 북(BOOK)을 울려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감만창의문화촌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인형극(개미와 베짱이) △동시마을(동시 손수건, 동시 레고 블록 만들기 등) △힘모아 색모아 뜻담아(걸개그림 제작) △신나는 놀이마당(어린이 문학 블루마블) △문학 연계 체험부스(상상 역할극 놀이, 팔찌 만들기 등) △버스킹 공연(마술, 국악동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EBS 어린이 드라마 ‘플루토 비밀결사대’의 저자인 한정기 작가가 ‘더 넒은 세상으로-극지와 해양환경’을 주제로, ‘나의 린드그렌 선생님’의 저자인 유은실 작가가 ‘나의 마을, 나의 이야기’를 주제로 어린이 눈높이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부산문화재단 이미연 생활문화본부장은 “지역의 작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며 가을날 인문의 향기를 듬뿍 느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문화재단 홈페이지와 문화예술교육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부산문화재단 교육문화팀(051-745-7282)으로 하면 된다.

손우승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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