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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 이해린정리스쿨 이해린 대표 초청 ‘소통과 치유가 있는 정리정돈’ 교육 성료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미선)는 지난 10월 17일 ‘소통과 치유가 있는 정리정돈’ 교육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소통과 치유가 있는 정리정돈’ 교육은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이해린 대표의 노하우가 담긴 정리·수납관련 전문지식 및 기술을 전수받아 사회를 구성하는 주변 이웃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실시됐다.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 전 회장을 역임한 소비자교육중앙회 부산광역시지부 수영구지회 김영자 회장이 이전에 정리정돈을 직접 배운 후 일상생활에 편리하고 유익하여 다 같이 공부하자는 마음으로 안건을 내 채택된 배경이 있다.

이날 교육은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및 회원 20여명이 참석했다. 정리전문가 이해린 대표는 정리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보다 간편하고 쉬운 정리정돈 방법을 알려주고, 공간을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도록 정리체계를 잡아주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 김미선(목련회 회장) 전체회장은 “이번 월례회의에는 특별히 주변 이웃을 돕는 데 도움이 되고자 정리정돈 교육을 실시하였다”며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정리정돈에 대해서 몰랐던 부분을 배우는 데 열중했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수영구 여성단체협의회는 수영구 소재 14개 단체의 주요 인사들이 모인 단체로 수영구 여성단체 중 가장 큰 규모이다. 수영구의 발전과 여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의논하고, 활동하는 단체로 장학금 지급, 다문화가족 체육대회 개최, 교육 및 봉사활동 등 수영구와 여성들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단체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손우승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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