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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금샘예술축제 개최, 금정을 예술의 향기로 채운다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금정구청 2층 전시실과 야외광장,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제24회 금샘예술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금샘예술축제는 연극‧음악‧국악‧무용‧연예인‧미술‧서예‧사진 등 9개 협회로 이루어진 금정구 문화예술인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지역 대표 예술축제이며, 금정예술인들의 수준 높은 공연과 전시로 문화도시 금정의 품격을 높여왔다.

개막식은 18일 오후 6시 금정구청 1층 로비에서 정미영 금정구청장을 비롯한 금정구의회 부의장, 각 협회장과 예술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전행사인 서예협회의 휘호시연과 전시 작품 관람 순으로 진행되며, 오후 7시부터는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개막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금정구 문화예술인협의회 박태원 회장은 “금샘예술축제는 그동안 예술인들과 구민들이 문화로 공감하고 소통하는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을 해 왔으며, 올해도 문화와 예술을 통해 구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공연과 전시 준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많은 주민들이 축제에 참여하여 문화로 함께 어우러져 즐기고 감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행사는 △늙은자전거(연극/음악협회, 10.18.(금) 오후7시,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 △금샘소리축제(국악/무용/연예인협회, 10.19.(토) 오후5시,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로 꾸며진다.

전시행사는 △깃발시화전(문인협회, 금정구청 야외광장) △묵향의울림전(서예협회, 금정구청 2층 전시실) △금정사진전(사진협회, 금정구청 2층 전시실) △금정미술전(미술협회, 금정문화회관 전시실)으로 구성돼 오는 18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손우승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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