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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 ‘두바이 IT·정보통신대전 2019’ 전시회 6개 중소기업 참가 지원

(재)부산테크노파크 스마트헬스케어센터(원장 최종열)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리는 ‘두바이 IT·정보통신대전 2019’ 전시회에 IT/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관련 중소기업 6곳이 참가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현재 국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을 성황리에 홍보 중이다.

‘두바이 IT·정보통신대전 2019’는 전시규모, 성장률 등에서 세계 3대 IT 전시회 중 하나다. 뛰어난 지리적 조건으로 상당수의 잠재고객과 미팅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번 행사에 부산, 경남 소재 ICT&헬스케어 기반 스포츠 품목 중소기업 6곳이 참가, 스마트 운동기구, 스마트 밸런스 트레이너, 스마트 복합 근력 운동기기, 어린이 ICT교육용 스포츠게임 등을 전시한다.

전시회 참가기업과 참가제품으로 △㈜건강한친구, 스마트 밸런스 트레이너 FAVE △㈜론픽, 피트바이저 시리즈 △㈜미리내커뮤니케이션, 어린이 셀프제작 ICT ‘스포츠게임’ 개발 키드 △㈜스마트핏, 그룹 트레이닝 프로그램 △에어랩, 와이즈핏 레이 △㈜힐닉스, 스마트 운동기구를 선보인다.

스마트헬스케어센터는 참가기업에 부스 임차비, 시설 장치비, 홍보물, 전시 비품 등 박람회 참가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였을 뿐만 아니라 바이어 발굴 및 수출상담 관련 지원에도 나섰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IT/헬스케어 기반 스포츠산업 관련 기업체 제품 홍보 및 판로개척 기회를 제공하고 두바이 유통구조 파악을 토대로 국내 제품의 중동시장 진출 시 자료를 활용할 예정이다.

강승희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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