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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쿠킹클래스, 2019 부산관광 컨셉팅 프로젝트…부산해녀 쿠킹클래스·부산 특산물 쿠킹클래스 진행

부산쿠킹클래스(대표 장희영)는 2019 부산관광 컨셉팅 프로젝트로 부산해녀 쿠킹클래스·부산 특산물 쿠킹클래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6년 '제주해녀문화'가 유네스코 인류 유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부산에도 제주에서 원정물질을 왔다가 정착한 해녀가 많이 있다. 영도 중리 해녀는 도심의 거주지와 멀지 않은 곳에서 활동하는 도심 속 해녀다.

부산해녀 쿠킹클래스는 부산쿠킹클래스와 부산관광공사의 협업 프로젝트인 'Sea to table'의 일환으로 제주 출신 부산해녀 한 분을 모셔 해녀의 삶과 채집해산물에 대해 배우고 요리하는 특별한 수업이다.

해녀 할머니가 고구마톳밥, 돌미역 성게국, 문어숙회, 소라숙회 요리를 직접 시연하고, 참가자도 돌미역 성게국 요리를 직접 요리하게 된다.

재료는 해녀 할머니가 직접 물질로 채집한 톳, 돌미역, 성게 그리고 자갈치 시장에서 공수해온 신선한 문어와 소라로 부산바다를 담은 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부산해녀 쿠킹클래스는 오는 28일 오후7시부터 9시까지 부산쿠킹클래스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3만 5천 원이며, 참가인원은 선착순 16명이다.

또한 부산 특산물 쿠킹클래스도 준비되어 있다. 특산물 쿠킹클래스는 삼진어묵, 덕화명란 등 지역 대표 식품기업의 제품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한식반찬 클래스다.

체험메뉴는 저염명란 달걀말이, 햇고구마 다시마조림, 어묵 야채볶음이다.

외국 팸투어(대만 여행사, 언론사)는 오는 31일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외국인 수업은 9월 1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쿠킹클래스 신청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부산쿠킹클래스(051-951-1220)로 하면 된다.

강승희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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