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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내 낙상사고’ 방치하지 말고, 환자와 간호사가 안심할 수 있는 낙상감지기로 예방 하세요… 국내 최초 낙상감지기 제작 업체 스마일케어

종합병원 입원 환자 1,000명당 3,87건 낙상사고 발생, 병원 내 낙상사고 환자안전 주의경보 발령 등 환자 안전사고 중 ‘낙상’이 가장 높은 빈도를 차지하지만, 보호자나 간호사가 항시 환자의 동태를 주시할 수 없기 때문에 사고예방은 어렵다.

이에 누워있는 환자의 체중을 감지하여 낙상과 이탈을 방지하는 시스템으로 환자의 이탈시, 즉각 신호를 보내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의료기기가 있다. 바로 스마일케어의 낙상감지기다.

스마일케어는 국내 최초 낙상감지기 제작 업체로 낙상 위험을 알리는 센서를 사용하여 환자는 위급한 상황에서 즉각적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간호사는 모니터, 휴대수신기를 통해 환자에게 즉각적 도움을 주어 낙상사고를 방지한다.

낙상감지기의 작동은 △환자의 무게를 감지하여 침대 매트 센서 작동 △입력패드의 신호를 컨트롤러로 보내 중계기가 컨트롤러의 신호 증폭 △모니터의 음성으로 해당 감지기의 번호 알림 △이동 중에 휴대가 간편한 휴대수신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낙상감지기는 가족이나 간병인 대신 간호사가 중심이 되어 환자를 간병, 간호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의 구비 품목 중 필수 구매 제품으로 선정되어 보호자가 없는 병동을 관리하는 간호사가 환자 곁에 머물지 않아도 센서를 통해 사고 빈도를 낮출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스마일케어는 거동이 불편한 환자가 앉아서 체중 측정이 가능한 의자형체중계, 고정 크래들로 모든 휠체어에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식사, 재활, 작업치료가 가능한 다용도 휠체어 테이블, 치매 위험이 있는 노인 환자의 야간 배회 위험을 알리는 센서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치매 안전 감지기도 제작하며 환자의 안전과 간호의 편의를 생각하고 있다.

이미 국내에 있는 대학병원, 요양병원 등 전국에 200여곳 이상 납품하며, 의료 및 노인복지분야의 믿고 맡길 수 있는 전문 기업으로 실버케어 및 사회복지사 일본 현지 교육으로 더 나은 실버케어에 앞장서고 있다.

강승희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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