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K-POP 스타 발굴 오디션 개최…내달 24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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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K-POP 스타 발굴 오디션 개최…내달 24일까지 접수
  • 천세행
  • 승인 2019.08.0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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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9일 개막하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에서 미래 K-POP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부산시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하 BOF)’에서 ‘뮤직레이블 온 비오에프(MUSIC LABEL On BOF)’를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뮤직레이블은 비투비, 씨엘씨(CLC), 펜타곤 등이 속해있는 연예기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제2의 비티에스(BTS) 지민과 정국, 그리고 강다니엘 같은 부산 출신 글로벌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디션은 △1차 영상 심사와 △2차 서바이벌 경연, △3차 미션 경연으로 진행되며, 결승 진출자 7팀을 선발해 비오에프(BOF) 기간 중 해운대 구남로 BOF랜드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정식 연습생이 될 기회가 제공되고, BOF 스페셜무대에서 공연도 할 수 있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 케이팝스타를 꿈꾸는 10대에서 20대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보컬, 랩, 댄스, 밴드 등 장르에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개인이나 팀은 오는 9월 24일까지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참가 지원서 및 기타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데모 영상파일과 함께 이메일(boflabel2019@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BOF 공식 홈페이지와 큐브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오디션 운영 사무국(02-6285-4383) 또는 부산관광공사 BOF사업팀(051-780-4145~6)으로 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뮤직레이블 온 비오에프는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아이돌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케이팝스타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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