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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전당, ‘푸디토리움의 시네마 브런치’ 여섯 번째 공연



2019 영화의 전당 마티네콘서트 여섯 번째 공연이 오는 8월 6일 오전 11시에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개최된다.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영화의전당 마티네콘서트는 ‘푸디토리움의 시네마 브런치 시즌2’라는 타이틀로 매월 둘째 주 화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되고 있다.(8,9월은 다른 행사로 인해 한주 앞당겨 첫째 주에 진행)

영화 ‘멋진하루’, ‘허삼관’, ‘어느날’, 등의 음악감독이자 영화음악작곡가 푸디토리움 김정범이 진행하는 이 공연은 매회 다양한 연주자들의 연주를 통해 색다른 영화음악을 만날 수 있어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

이번 8월 공연은 ‘클래식, 고전을 넘어 미래로 향하다’란 주제로, 영화 속 현대음악을 만날 수 있다.

▲영화 포스터 사진=영화의전당 제공

최근 각광받고 있는 영화음악감독인 영화 ‘컨택트’의 막스 리히터, ‘그래비티’의 아르보 패르트, ‘바벨’의 류이치 사카모토, ‘디 아워스’의 필립 글래스의 음악들이 준비됐다.

연주는 ‘푸디토리움 피아노 콰르텟’이 맡는다.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는 ‘푸디토리움 피아노 콰르텟’은 피아노 김정범, 바이올린 이소란, 비올라 이신규, 첼로 강찬욱으로 구성된 젊은 연주자들이다.

영화의 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친숙한 영화 속 음악을 현대음악을 만나볼 수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관람연령은 만 7세 이상으로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예매는 영화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인터파크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전화(051-780-6000)로 하면 된다.

천세행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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