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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밴드, 결선 2차전 모네 팀 ‘우잉(Wooing)’ 무대 선공개

▲사진제공[JTBC 슈퍼밴드]

JTBC ‘슈퍼밴드’가 오늘 5일 방송될 결선 2차전 모네 팀의 무대 영상을 선공개했다.

공개된 모네 팀(자이로 홍이삭 김우석 황민재 벤지)의 영상은 약 1분 40초 남짓으로 결선 2차전에서 보여줄 자작곡 ‘우잉(Wooing)’ 공연의 일부를 담고 있다.

자작곡 ‘우잉’은 구애라는 뜻의 제목처럼 사랑을 갈구하는 내용의 가사가 몰입감을 자아내며, 귀에 쏙쏙 들어오는 후렴구로 강한 중독성을 발휘하는 후크송이다.

모네 팀은 지난주 방송된 결선 1차전에서 6팀 중 유일하게 자작곡 ‘가져가’를 불렀다. 프로듀서 총점에선 2위를 차지했으나, 관객 투표에서 밀리면서 프로듀서+관객 점수 합산에서는 6위로 최하위인 상황이다.

결선 2차전 점수를 합쳐 4위까지만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파이널(결승전)에 진출할 수 있는 만큼 이번 무대는 벼랑 끝에 몰린 모네 팀의 필살기로 볼 수 있다.

모네 팀의 ‘우잉’ 풀 버전은 7월 5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슈퍼밴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천세행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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