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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삼락야외수영장 6일 개장 “와~여름이다!”

▲사진제공[부산광역시 사상구청]

한여름 무더위를 씻어둘 삼락야외수영장이 오픈한다.

부산 사상구는 오는 6일 도심 속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는 삼락야외수영장을 개장한다고 밝혔다.

삼락야외수영장은 사상구 삼락동 29-71번지 일대(삼락생태공원 문화마당 옆)에 3,863㎡ 규모로 조성되어 있으며, △성인풀과 △물놀이풀, △유수풀, △워터파크 놀이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장 후 2주간은 주말(6일~7일, 13일~14일)에 오픈된다. 방학과 여름휴가가 본격화되는 19일부터 8월 18일까지는 우천 시를 제외한 매일 운영될 예정이다. 또 8월 24일에서 9월 1일까지는 주말에만 운영된다.

수영장 이용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입장료는 만 5세까지 무료이며, 6~11세는 2000원, 12~17세는 3000원, 18세 이상은 4000원으로 구성돼 있다.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가구(3자녀 이상)는 50% 할인이 적용된다.

수질 보호를 위해 수영복과 수모를 반드시 착용(면 소재 복장 착용 금지) 해야 물속에 들어갈 수 있다. 물과 이유식, 깎은 과일을 제외하고는 음식물 반입이 불가능하다.

사상구 관계자는 “도심 속 최고의 피서지 삼락야외수영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길 바란다”며 “수영장 주변에 있는 삼락수상레포츠타운, 오토캠핑장 등 다양한 위락시설도 함께 이용하면 피서의 묘미를 더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천세행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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