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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 부산·경남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공동 워크숍 체육대회 참여

▲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 관계자 및 입주기업 소개

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센터장 한우수)는 지난 14일 부산 금정구 오륜동 일대 회동수원지에서 열린 부산·경남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공동 워크숍 및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공동 워크숍은 부산·경남 지역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와 입주기업들 간의 친목 교류의 장을 마련하여 정보 공유 및 상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해운대, (주)크로스비즈, 부산사하, 센탑, 경남, 김해 총 6개 1인 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의 운영인력 및 입주기업 대표 70여 명이 참여했다.

워크숍은 오륜대 황토 숲길 트래킹을 비롯해 점심 식사 및 센터 입주기업 소개, 체육대회 등으로 구성됐다.

각 센터 관계자와 입주기업은 오전 10시 30분까지 집결하여 트래킹을 시작했다. 아름다운 경치로 유명한 회동수원지 내 ‘땅뫼산 황토 숲길’의 황토길과 편백림 숲을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누고 심신을 단련했다.

점심 식사 자리에서는 센터 입주기업 대표들의 소개가 이뤄졌으며 식사와 함께 서로 간의 정보를 공유했다.

식사 후에는 체육대회가 이어졌다. 남녀 혼합 족구와 단식 족구 경기, 보물찾기 등을 통해 각 센터와 입주기업들 간의 화합을 다졌다. 마지막으로 시상식 및 기념촬영을 하며 행사는 마무리됐다.

▲해운대창조기업지원센터 족구대회 참가

한편, 부산·경남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협의회는 1인 창조기업에 활력을 불어넣어 창조경제의 바탕을 굳건히 하기 위해 매년 공동 워크숍과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천세행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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