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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가진 지식을 판매하고, 궁금한 노하우를 골라보는 콘텐츠 서점 ‘퐁튜브’ 앱 출시

‘2019 인터넷 이용자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온라인 정보 검색 채널로 유튜브가 2위를 차지했다. 이는 기존 포털을 통해서는 볼 수 없었던 ‘~하는 법’을 뜻하는 ‘하우투(How To)’ 영상의 수요가 높아진 것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트렌드 속에 지식과 노하우가 담긴 ‘하우투(How To)’ 영상을 공유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플랫폼 앱(App) ‘퐁튜브(대표 윤치영)’가 출시돼 주목받고 있다.

콘텐츠서점 ‘퐁튜브’는 지식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동영상 콘텐츠를 공유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구독자는 코딩, 미술, 게임,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보며 새로운 재능과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플랫폼이다.

판매자 크리에이터는 가지고 있는 교육 노하우를 판매하면 판매 금액의 약 40%를 받을 수 있으며 여러 동영상 콘텐츠를 패키지 형태의 하나의 주제로 인강처럼 판매가 가능하다. 1 패키지당 최대 15개까지 강의 콘텐츠를 등록할 수 있으며 각 강의 콘텐츠 부분 유료화 범위를 판매자 스스로 정할 수 있다.

특히 구독자는 광고 없는 동영상 서비스로 모든 교육 동영상을 끊김 없이 시청할 수 있어 강의의 흐름도 끊기지 않아 집중력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수업의 한계를 넘어 온라인으로도 전문적인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윤치영 대표는 “주변에 있는 크리에이터가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과 인내를 하는 것을 봤다”며 “매일 매일 영상을 제작 업로드해야 하는 콘텐츠 제작자에게 퐁튜브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퐁튜브는 콘텐츠와 관련된 서비스 고도화를 고민하고 있으며 현재 서비스 중인 퐁튜브 앱의 기능 고도화와 대규모 크리에이터 모집도 계획하고 있다.

강승희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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