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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모티브로 한 실용적인 에어프라이어 전용 종이호일 브랜드 (주)유닉컨설팅 허즈네이처

주방이 변화하며 에어프라이어는 유해가스 배출을 줄이고 냄새나 연기가 적어 환기 걱정까지 덜어주며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물론 간편하게 요리를 만들거나 데워먹을 수 있는 장점도 있지만, 에어프라이어 망에 음식물이 끼이고 기름이 아래로 흘러 설거지의 어려움과 코팅이 벗겨지는 불편함도 제기되고 있다.

이에 에어프라이어의 문제를 보완하며 북유럽 노르웨이산 친환경 노르딕지로 만들어 건강까지 생각한 에어프라이어 전용 종이호일을 출시한 기업이 있다. 바로 ㈜유닉컨설팅(대표 윤춘노)이 런칭한 허즈네이처다.

허즈네이처의 ‘huz’는 담다, 덮다, 걸치다와 ‘Nature‘ 본래의, 자연의, 생명의 라는 뜻을 결합한 “자연을 담은”, “자연을 덮는”, “자연을 걸치는”, 자연을 모티브로 건강하고 실용적인 제품을 만들자라는 취지의 브랜드다.

친환경 노르딕지로 만든 종이호일은 열과 기름에 강하여 요리 시 기름이 아래로 흐르지 않아 설거지할 필요가 없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논스틱이라 음식물이 종이호일에 달라붙지 않아 맛뿐만 아니라 멋도 있게 조리할 수 있으며 간편한 요리들은 종이호일의 재사용이 가능하여 경제적이다.

종이호일은 에어프라이어의 바스켓 지름을 재어 바스켓보다 작은 종이호일을 구매하면 된다. 바스켓 안쪽에 종이호일을 깔면 설거지 할 필요가 없고 기름을 빼고 싶은 요리에는 바스켓 바깥통에 깔아주면 된다.

윤춘노 대표는 “에어프라이어에 필요한 상품을 더 개발할 예정이며, 추가상품으로 에어프라이어 전용으로 포도씨유 오일스프레이를 구입하실수 있다”며 “향후 허즈네이처가 지향하는 자연을 모티브로 하는 실용적이며 편리한 제품들을 자주 출시하겠습니다”고 밝혔다.

허즈네이처 종이호일은 네이버 스토어 고객만족도 5점 만점에 4.5이상, 350여 건의 사용후기의 만족도를 볼 수 있다.

강승희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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