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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 링크플러스 사업단, 세계 1위 모바일 방송 BIGO LIVE 공식 오디션 개최

글로벌 1위, 2억 명 이용자를 보유한 BIGO LIVE 오디션이 동명대서 열린다.

동명대(총장 정홍섭) LINC+사업단(링크플러스, 단장 신동석)의 TU産學一如협의회(신기류회 회장 김근모 유통경영학과 교수)는 (주)케미캐스트(BIGO LIVE 코리아의 파트너기업, 대표 김효정)와 함께 이달 말 BIGO LIVE의 크리에이터 선발 공식 오디션을 연다고 밝혔다.

BIGO LIVE는 세계 200여 개국에서 2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지닌 모바일 라이브방송 글로벌 1위 서비스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에서 국민앱으로 자리 잡은 방송서비스로 유명하다. BIGO는 기술 혁신에 집중하며 40개가 넘는 VoIP와 영상 관련 기술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 최대 실시간 개인방송 플랫폼인 ‘와이와이(YY)’의 창업자가 투자 및 설립한 플랫폼이다.

이번 오디션을 동명대LINC+사업단과 공동으로 주관하여 진행하는 케미캐스트는 BIGO LIVE 코리아의 파트너사로 월 400만~600만 뷰에 달하는 인기를 끌고 있다.

대학교와 함께 라이브방송 크리에이터를 선발하고 육성하는 오디션은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시도인 만큼 대학생들이 가진 다양한 잠재력과 특기들이 어떻게 1인미디어 콘텐츠와 접목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신청자격은 동명대 재학생이나 휴학생, 교직원까지 가능하다. 라이브방송 크리에이터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부터 34세 이하, 국적, 성별 상관없으며 신청분야는 음악분야BJ(보컬, 댄스, 랩 등 음악관련 분야), 일반분야BJ(일상소통, 토크, 뷰티, 예능 등 다양한 분야)가 있다.

접수는 오는 29일 자정까지며, 31일에는 오후4시 동명대 동명관 2층 창조다목적홀에서 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BCM2019 비고라이브 공식오디션 부스

오디션에 선정된 예비크리에이터는 △BIGO LIVE 코리아의 공식 에이전시와 계약 기회 제공 △마케팅과 방송 컨설팅 지원 △매월 성과에 따라 120달러~7000달러의 지원금 △비고 라이브의 글로벌 음악채널 뮤직 라이브하우스 방송지원 △라이브방송 활동으로 기업현장실습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김근모 교수는 “LINC+사업단이 부산지역 내 마케팅과 시설, 운영인력과 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BIGO LIVE 코리아와 공식파트너인 케미캐스트를 통해 공식 크리에이터를 지속 육성지원한다면, 부산지역 스타 1인 크리에이터 육성사업을 동명대가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동명대LINC+사업단은 이번 오디션에 이어 부산의 1인 크리에이터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융복합 콘텐츠 크리에이터 육성사업’도 향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강승희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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