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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회동수원지에서 찰칵찰칵! 추억 만들기…‘남한의 DMZ, 회동수원지 생태의 왕국’ 진행

금정구는 오는 18일 회동수원지 일원에서 일반인 가족들 200명을 대상으로 ‘남한의 DMZ, 회동수원지 생태의 왕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도시가 품은 쉼, 회동수원지 소풍여행’의 두 번째 특별 테마 프로그램인 이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회동수원지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고 즐기며 휴대폰 카메라로 사진을 찍고, 액자를 만들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1부와 2부로 나눠져 진행된다.

1부에서는 전문가에게 배우는 사진 강의를 통해 사진을 찍을 때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구도 등을 배운다. 이후 주어진 미션에 따라 회동수원지를 탐방하며 생태사진을 촬영하게 된다.

2부에서는 수행한 미션 사진으로 액자를 만든다. 완성된 액자는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총 10팀에게 선물이 제공된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참여 희망자는 오는 17일까지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회동수원지 소풍여행’ 친구 추가 후 신청하면 된다.

집결지는 오륜본동 자연체험학습장 데크이며 점심 도시락, 돗자리 등을 준비하면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당일 활용 가능한 지역 음식점 할인쿠폰 5000원권이 제공된다.

금정구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5월 갑갑한 도심에서 벗어나 보존된 생태의 보고 회동수원지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잊을 수 없는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한의 DMZ, 회동수원지 생태의 왕국’의 기타 자세한 문의는 금정구 문화관광과(☎051-519-4081~4)로 하면 된다.

천세행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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