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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현대적 감성을 입고 새로 태어나다…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수제 떡 공예 창업 교육생 모집

떡은 우리민족 고유의 전통이자 문화이다. 한국에 서양 문물이 유입되면서 빵이 그 자리를 대신하기도 했지만 최근에는 웰빙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급증하면서 떡 케이크, 떡 카페, 떡 공예 등이 등장하며 의외의 높은 수익성을 보이는 새로운 업종·직업군으로 떠오르고 있다.

떡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는 흐름에 맞춰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임희수)는 천연재료로 색을 내고 감성을 담아 아름다운 떡을 만드는 ‘수제 떡 공예 창업’ 과정의 국비지원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떡의 소재 및 조리이론, 퓨전떡, 과일송편, 떡 케이크 등 총 26개의 떡 기술을 배워 전문 강사, 방과 후 지도사, 공방창업 및 주문제작 판매, 원데이 클래스 운영 등에 도전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떡 공예 과정을 이수 후 퓨전떡 요리 1급 강사 및 공방창업에 성공한 ‘떡아뜰리에’ 조경이 대표가 강의를 맡아 눈길을 끈다. 같은 위치에서 시작해 실제 성공으로 이어진 노하우 및 교육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동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부산지역의 미취업 여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해당링크(http://naver.me/x1RHwnny)에 신청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참가신청서, 구직신청서, 증명사진1장, 신분증을 지참해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후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교육생들은 6월 12일부터 9월 25일까지 총 168시간 교육을 받게 된다. 수강료는 자부담금 10만원으로 이는 수료후 5만원, 취·창업시 5만원이 환급된다. (문의 051-326-8778)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http://www.bbwoman.or.kr/

■ 교육대상

· 부산시 거주 중인 미취업 여성으로 수제 떡 공예 분야로 취·창업 의사가 있는 사람
· 수제 떡 공예에 관심이 있거나 동 분야에 전문 강사로 활동할 의사가 있는 사람

■ 교육내용

· 라이스 클레이아트, 떡의 소재 및 조리 이론, 퓨전떡, 떡케이크 등 26개의 떡기술 실습, 창업교육 등

■ 교육일정

· 6월 12일 ~ 9월 25일 / 월, 수, 금 / 오후 1시 30분 ~ 오후 5시 30분 / 총 168시간 (42회)

■ 교육특전

· 전문강사, 방과후지도사, 공방창업, 주문제작판매 등 취창업 알선 및 정보 제공

천세행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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