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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1일 ‘제7회 부산 청소년 열린 축제’ 개최

부산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청소년의 달 기념식’과 ‘부산 청소년 열린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축제는 청소년 및 가족, 청소년지도자, 오거돈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 4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강당 및 야외광장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진행된다.

대강당에서는 모범청소년 및 유공자 시상 등의 ‘5월 청소년의 달 기념식’과 ‘청소년 문화예술 경진대회’가 열린다. 지난 4월 공개 모집으로 예심을 통과하고 본선에 진출한 15개 팀이 본격적으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또한 유명 TV프로그램 ‘고등래퍼’와 ‘히든싱어’에서 활약한 오동환과 ‘히든싱어 싸이 편’으로 준우승한 김성인의 축하공연도 펼쳐진다. 참여한 청소년들과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야외광장에서는 40여 개 체험부스와 활동 마당이 운영된다. 아동·청소년 인권, 인성 캠페인 및환경, 과학 관련 체험과 진학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청소년들이 학교 공부에서 벗어나 그동안 틈틈이 갈고닦은 끼를 발산하는 문화예술 활동의 장이자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16개 구·군에서도 다채로운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니 청소년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사진제공=부산광역시청)

천세행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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