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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내달 3~5일 벡스코서 ‘전통혼례 체험전’ 개최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는 5월 가정의 달과 일본 골든위크, 중국 춘절 기간을 맞아 오는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벡스코에 위치한 한복체험 전시관에서 ‘전통혼례 체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19년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부산 개최 홍보와 함께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나누는 장이 되기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통혼례 체험전’은 시민은 물론 국내외 관광객들이 우리 고유의 전통혼례문화를 즐기며 체험할 수 있게 꾸며진다. 옛 그대로의 재현은 물론, 혼례복 및 조선시대 의복 등 한복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방문객들은 제기차기, 투호놀이, 공기놀이, 검정 고무신 날리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부산 관광명소와 전통 이미지 배경에 크로마키 영상 합성 기법의 사진촬영으로 추억을 남길 수 있으며 기념사진은 즉석에서 출력이 가능하다.

또한 한복체험 인증 사진과 해시태그를 본인 SNS에 올리면 이벤트로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체험 비용은 무료이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현장 방문 후 신청하면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사전예약(☎070-8840-1472)도 가능하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우리 전통문화체험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며 “오는 6월 개관 예정인 용두산공원 한복 체험관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사진제공=부산관광공사)

 

천세행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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