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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카트코리아, 지역 로컬가게 협력…유기농 수제과일청 ‘담아요’ 런칭

아보카도 직수입, 코스트코 구매대행 쇼핑몰 코코카트코리아(대표 유영두)에서 신선한 과일을 직접 공수하여 만든 수제과일청 ‘담아요’를 런칭했다.

코코카트코리아는 지역 로컬가게와 협력하여 상품 판매를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에 ‘담아요’ 수제과일청 제품을 판매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담아요’ 과일청을 선정한 이유로는 無방부제, 無첨가제, 無색소 세 가지 원칙으로 친환경적으로 직접 재배한 농산물, 100% 유기농 ‘고이아사 유기농 설탕’을 사용할 뿐 아니라 ‘담아요’만의 비법으로 수작업 제조하여 더욱 건강한 과일청을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담아요’는 딸기, 키위, 라임, 파인애플, 귤 100%에 자몽을 결합해 만든 과일청 등 다양한 유기농 수제과일청을 판매하고 있다. 따뜻한 차, 탄산수를 사용하여 에이드로 마실 수 있고, 잼으로 사용, 요거트에 넣어 먹을 수 있어 어린이집답례품, 돌잔치답례품 등으로 선물하기에 좋다.

코코카트코리아 유영두 대표는 “수제청을 만드는데 최고로 좋은 과일을 사용하고 50곳이 넘는 카페에 납품을 하는 ‘담아요’ 제품을 알게 되어 협업을 먼저 제안을 드렸다”며 “사회적기업으로 좋은 일을 하고 있는 기업과 잘되면 사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취지로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보카도가 성공했듯이 온라인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켜 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코코카트코리아는 지난해 아보카도 판매 연매출 7억원을 달성하고 고객만족도 5점 만점에 4.7점, 높은 재구매율로 네이버 스토어팜 판매 2위를 달성한 바 있다.

강승희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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