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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요트 관광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 (주)한국해양관광개발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 ③]

일반인들에게 요트를 타는 경험은 매우 특별하게 다가온다.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요트에 대한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요트 투어’ 등 요트를 이용해 관광하는 상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바다 위에서 아름다운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이 요트 관광의 손꼽히는 장점이다.

요트 관광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요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보다 특별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주력 중인 업체가 있어 화제다. 바로 브랜드 ‘더요트’를 선보인 ‘한국해양관광개발’이다.

한국해양관광개발은 요트관광산업을 활성화하기위한 콘텐츠 개발과 관광, 레저용 해상로드맵 구축, 선주와 관광객의 연결이 주요 사업이다. 현재 종류와 크기별 10척의 요트를 운영 및 관리 중이며, 선장 및 승무원과 함께 고객 맞춤식 요트 관광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브랜드 더요트는 ‘요트위의 모든 것‘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고객들이 누리는 바다위의 시간과 공간의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브랜드의 의지를 담은 이름이다. 일반적인 요트 관광 플랫폼과 달리, 직접 콘텐츠를 기획하는 것이 이 브랜드의 강점이다. 또한 거점 정류장을 확보해 관광 상품과 서비스를 확대했고, 편리한 결제 시스템을 구축해 호평 받고 있다.

관계자는 “요트에 처음 승선하는 관광객들은 바다 한가운데서 보는 부산 바다의 경관에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지만, 다른 콘텐츠를 희망하는 경우도 많다”며“보다 다양한 콘텐츠로 고객들이 요트 위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주력 중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해양관광개발은 회사 소유 마리나 단지(계류장, 팬션, 정비소, 각종수상레저기구)를 활용한 관광산업을 개발할 계획이다. 이어 부산을 거점으로,3면의 바다를 활용해 전국적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이명환 기자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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