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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겨울방학 꿈나무 영어캠프 운영

부산시에서 주관하는 ‘꿈나무 영어캠프’가 오는 17일까지 각 구, 군 교육지원부서를 통해 대상자를 모집한다. 초등학생 3학년에서 중학생 3학년까지 450명을 대상으로 한다.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저소득층 자녀를 우선적으로 선발하고, 다문화-다자녀 가정의 자녀도 포함된다.

꿈나무 영어캠프는 내년 1월 2일부터 23일까지 7박 8일(2회)간 부산글로벌빌리지에서 체험 중심 영어 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레벨 테스트 후 수준별 반을 편성하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간다.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합숙형 캠프로 운영하며, 교육비 및 식비는 전액 시에서 지원한다.

2010년부터 시작된 영어캠프는 부산 지역의 학생들에게 친근한 영어 학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꾸준히 열리고 있다. 캠프의 만족도 조사 결과 수업 만족도가 높았으며 참가 학생의 91.9%가 영어캠프를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관심이 향상됐다고 답했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구, 군 교육지원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진주홍 기자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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