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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과 운동처방으로 언제 어디서나 효과적 운동 돕는 에스피코리아 ‘홀스랩’ 주목! [부산창조기업지원센터 ③]

운동은 빠지지 않는 사람들의 관심사다. 최근 삶의 질을 중시하는 추세가 지속되고 있고, 새해가 다가오면서 운동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

하지만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부족하거나 환경이 적절하지 못해 운동을 포기한다. 운동을 시작하더라도 꾸준하게 혼자 운동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어 ‘작심삼일’이 되거나, 자신에게 맞지 않는 무리한 운동방법을 택해 몸을 상하게 하기도 한다.

(주)에스피코리아의 신개념 운동처방 플랫폼 ‘홀스랩(Wholenesslab)’은 나의 운동수행 능력에 맞는 운동방법을 모르거나,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운동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개발됐다. 영상과 운동이 결합된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눈길을 끈다.

‘홀스랩’이라는 브랜드명은 체육사 철학에서 나온 용어로, 단지 고객의 외형뿐만 아니라 영혼까지도 케어하겠다는 본사의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PHR(개인건강기록) 등의 건강과 체력 관련 데이터를 분석, 고객 맞춤형 피트니스나 재활영상들을 제공하고, 제작된 영상들을 활용해 재활병원 전문가에게 상담까지 받을 수 있는 풀 케어서비스다. 영상과 운동처방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어 운동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 인기가 뜨겁다.

유명한 촬영 감독을 스카우트하는 등, 영상과 건강 관련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홀스랩 개발에 직접 참여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현재 서비스는 일부 고객에게만 제공되고 있으며, 실제 플랫폼을 이용한 한 고객은 영상기반 운동 처방을 받아 무릎 상태가 50% 이상 호전되기도 했다. 우수한 운동 효과를 홈 트레이닝만으로도 느낄 수 있다는 호평도 이어진다.

브랜드 관계자는 “‘함께 땀 흘리는 가치’라는 본사의 비전을 기반으로, 건강에 관심을 가지는 많은 사람이 언제 어디서든 올바르게 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과 정확한 처방을 내리는데 주력하고 있다”라며 “본사의 강점인 탄탄한 영상제작 능력을 헬스케어 분야에 잘 활용해서 사람들이 헬스장이나 큰 대형병원에 가지 않아도 가정에서 혼자 효율적으로 운동처방을 받고 건강해지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한편, 개발사인 (주)에스피코리아는 영상제작을 하는 회사로, 현재 다양한 홍보영상 및 다큐멘터리, 드라마 등의 영상 제작을 진행 중이다. 현재 KBS와 MBC 등과 함께 다큐멘터리 작업 중이며, 공공기관의 홍보영상도 제작하고 있다. IP나래사업을 통해 개인건강기록 관리 플랫폼과 관련된 특허 출원도 준비, 다양한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활발히 확장하고 있다.

이명환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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