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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오는 19일 ‘기장 국제 야구대축제’ 개막
▲MLB 로드쇼(사진=기장국제야구대축제 홈페이지)
▲야구장 콘서트(사진=기장국제야구대축제 홈페이지)

‘2018 기장국제야구대축제’가 오는 19일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개막, 12월 2일까지 열린다. 야구를 사랑하는 전국의 모든 사람이 한곳에 모여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야구대축제는 메인 프로그램인 기장국제야구대회와 다양한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기장국제야구대회는 엘리트야구인들과 사회인야구인들이 함께 하는 전국 규모의 첫 대회이다. 리틀·초·중·고 각 부별 24개 팀, 대학교 12개 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엘리트 각 팀이 전지훈련을 겸해 기장을 찾을 수 있도록 팀당 최소 5경기를 보장하는 조별리그 방식을 적용키로 했다. 지역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선수단의 숙박, 식당 등에 있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일본과 대만, 중국 등 아시아권 각국의 등급별 팀들도 참가 의사를 밝혀 국제대회 명칭에 맞는 명실상부한 대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엘리트 선수들이 단순히 경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프로 야구 선수들을 만나 꿈을 키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체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기장국제야구대축제는 다채롭고 유익한 부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MLB 로드쇼와 야구장 콘서트, 야구용품 박람회, 프로 야구 선수들과 함께 하는 팬 참여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 축제 기간에 인기 가수들이 출연하는 야구장 콘서트가 진행돼 야구를 즐기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기장현대차 드림볼파크에서 문화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지며 단순히 야구대회가 아닌 야구를 테마로 하는 축제를 즐기게 된다. 또한 프로선수들이 야구클리닉, 토크콘서트와 팬 사인회 등에 참여해 팬들과 함께 소통할 예정이다.

야구와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가 집약된 축제 형식으로 진행될 기장국제야구대축제는 국내에서 한 번도 선보이지 않은 새로운 개념의 축제로 국내 야구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문의는 문화관광과(051-709-4124)로 하면 된다.

▲야구투어버스(사진=기장국제야구대축제 홈페이지)
▲야구선수 팬 포럼(사진=기장국제야구대축제 홈페이지)
▲베이스볼 스킬캠프(사진=기장국제야구대축제 홈페이지)
▲야구용품 박람회(사진=기장국제야구대축제 홈페이지)
▲야구발전포럼(사진=기장국제야구대축제 홈페이지)
▲기장 국제야구 대회(사진=기장국제야구대축제 홈페이지)
▲명예의 전당 프리뷰쇼(사진=기장국제야구대축제 홈페이지)

유혜경 기자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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