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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비지원무료교육 부산자동차직업학교, 국가기술자격 종목 내일배움카드 국비생 모집자동차차체정비양성과정, 10월 11일 사전 설명회 개최…17일까지 38명 선착순 모집

부산자동차직업학교(교장 박홍일)가 국가기술자격 종목인 ’자동차차체정비양성과정’의 국비생을 10월 17일까지 38명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말 국내 자동차 등록 대수가 2200만대를 넘어섰으며, 2.3명당 자동차 1대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된다고 발표했다. 자동차 수요가 늘면서 차량이 다양화되고 신기술이 발전하면서 자동차 관련 직업 전망도 밝다.

부·울·경 지역에서 자동차분야에 가장 특화된 훈련기관인 부산자동차직업학교는 1994년에 개교했고 자동차 정비, 판금, 도장 등의 교육을 시행하면서 전문기능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본교는 지난 2005년에 전국 최초로 보수도장을 개설하고, 2007년에 부울경 지역에서 최초로 차체수리 교육을 열어 수많은 수료생을 배출했고, 매년 8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실무 능력은 물론 직업능력개발 훈련교사 자격증까지 보유한 강사진과 전문 직업상담사의 체계적인 정비교육 및 취업 지원으로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11년 연속 A등급을 받고, 지난해에는 5년 인증 최우수훈련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본교는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직업학교 최초로 (주)불스원과 장학금 및 교육지원 MOU를 체결해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자동차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며, 지난 3일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직업능력의 달 행사에서 하정현 교감이 대통령상보다 높은 훈격의 산업포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부산자동차직업학교는 현재 ‘자동차차체정비양성과정’을 개설해 10월 17일까지 국비 교육생을 모집 중이다. 교육내용은 바디리페어, 특수용접 등 자동차정비의 실무 실력을 탄탄히 기르는 과정으로 취업 후 현장실무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본 교육을 수료하면 자동차분야 국가기술검정에서 필기시험이 면제되고, 본교에서 자체검정이 가능해 전액 무료로 정비, 도장, 판금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부산에 거주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 기술직으로 재취업을 원하는 중장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 참가희망자는 본교에서 방문상담 후 취업성공패키지나 내일배움카드로 신청하면 된다.

자동차차체정비양성과정은 10월 11일에 사전설명회가 열리고, 올해 10월 17일부터 내년 7월 22일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교육관련 궁금한 점은 홈페이지(http://www.nacar.c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51-255-3533)로 문의하면 된다.

■ 모집개요
· 사전설명회: 10월 11일
· 모집기간 : 2018년 10월 17일까지
· 교육일정 : 2018년 10월 17일 ~ 2019년 7월 22일
· 교육시간 : 오전 9시 ~ 오후 5시 20분 (월~금/주5일)
· 교육훈련장소 : 부산광역시 서구 토성동 1가 12-3 부산자동차직업학교 교육장 (토성역 5번 출구)

■ 교육신청대상
· 부산광역시 거주 청년, 교육훈련 및 취업에 관심 있는 중장년
· 기술훈련, 군복무, 취업을 연계하는 맞춤 특기병제
(훈련생은 24세까지 입영연기 가능, 입영 시 본인이 원하는 시기, 부대, 특기로 지원가능)

■ 교육내용
· 교육과정 : 자동차차체정비양성과정
· 교육인원 : 38명 (선착순)
· 교육비 : 100% 전액무료교육

■ 교육이수 혜택
· 국비기술자격증 1차 필기면제 후 2차 실기시험은 자체검정 자격증 취득
· 국비등록으로 정비, 도장, 판금 3가지 자격증 동시 취득 가능
· 수료 후 100% 취업 알선 : 군무원, 검사원 등 국가공무원, 자동차 A/S센터 및 정비업체, 항공, 조선, 부품업체 등

손지은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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