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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水요일엔 생생특강’ 개최
▲ 해양자연사박물관 특별강연회 현장(사진=부산시 제공)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이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박물관 영상과학실에서 다양한 주제로 ‘水요일엔 생생특강’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강연회는 △인간, 바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 △부산지역 선사인들의 흔적 △바다생물, 어류의 옛 이름과 이야기 △Alive MuseumⅠ- 파충류 집중탐구 △Alive MuseumⅡ - 철갑상어 집중탐구의 주제로 4차 산업혁명 과학기술, 해양역사, 그리고 살아있는 박물관 전시생물을 살펴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인간, 바다, 그리고 4차 산업혁명’에서는 바다 생태계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기술 및 바다생물과 인간이 조화로운 상생방안이 소개되고 △‘부산지역 선사인들의 흔적’에서는 동삼동 및 범방유적의 고고학 유물과 선사인의 삶을 살펴보고 △‘바다생물, 어류의 옛 이름과 이야기’에서는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에 발견된 어류와 관련 속담이 소개된다.

또한 △‘Alive Museum’에서는 1탄 파충류, 2탄 철갑상어 집중탐구를 주제로 살아있는 파충류와 철갑상어를 직접 관람할 수 있는 전시해설이 펼쳐질 예정이다.

수강비는 무료이며, 수강신청은 부산시 통합예약(https://reserve.busan.go.kr)에서 선착순으로 받고 1365자원봉사(www.1365.go.kr)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특강 관련 문의는 전화(051-550-8809)로 가능하다.

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 “해양자연사의 흥미를 이끌 수 있는 이번 강연회에 청소년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박물관은 해양자연사와 관련된 다양하고 알찬 주제의 프로그램이 있는 해양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손지은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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