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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퍼코리아 운동화, 남성아이돌 타겟이 음악방송 무대에 신고나와 화제
▲ 덤퍼 코로나 스니커즈를 신고 무대에 오른 타겟 (사진=덤퍼코리아 제공)
▲ 덤퍼 코로나 스니커즈를 신고 무대에 오른 타겟 (사진=덤퍼코리아 제공)

덤퍼 코리아(대표 성진식)의 봄 신상품 코로나 스니커즈를 남성 7인조 아이돌그룹 ‘타겟’이 공중파 음악방송에서 신고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타겟(슬찬, GI, 제스, 현, 로이, 바운, 우진)은 지난달 26일 KBS2 뮤직뱅크와 27일 MBC 쇼! 음악중심에서 이틀 동안 덤퍼 코로나 스니커즈를 신고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어웨이크(Awake)’의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부산에서 탄생한 신발 브랜드 덤퍼 코리아는 트랜디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 신제품 ‘덤퍼 뉴 캐논볼 오리지널 파리’는 ‘부산에서 태어난 국산 어글리슈즈’란 제목으로 슈즈 전문 매거진 스트리트 풋(STREET FOOT)에서도 소개된 바 있다.

이날 타겟 멤버들은 리허설부터 생방송까지 덤퍼 코로나 스니커즈를 착용했으며, 특히, 무대 콘셉트와 함께 일상 데일리 패션에도 자주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진식 대표는 “덤퍼 코로나 운동화는 스타일링과 편안함을 동시에 생각한 초경량 슈즈”라며 “어퍼 소재를 사용하고 가벼운 패턴으로 개발해 맨발로 걷는 것과 같은 느낌의 스니커즈라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고 말했다.

▲ 덤퍼 코리아 뉴 캐논볼 오리지널 파리 (사진=플레이어)

곽은영 기자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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