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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한복체험전시관 ‘궁중의상 특별체험’ 행사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벡스코 오디토리움 1층 한복체험전시관에서 조선시대 궁중의상 특별체험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는 성인 및 아동용 궁중복(곤룡포, 녹원삼, 활옷, 혼례복 등) 17종을 입어볼 수 있으며, 현장에서 참가비 1천 원으로 크로마키 즉석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또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밴드 등 SNS 계정에 궁중의상을 체험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현장에서 확인 후 기념사진 액자 1개(1팀당)도 받을 수 있다.  

한복체험전시관은 벡스코 오디토리움 1층에 있으며, 운영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월요일 휴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체험은 현장에서 직접 신청 가능하며, 사전 예약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복체험전시관(070-8840-1472)으로 전화하면 된다. 

한편, 지난 6월 새로운 모습으로 재개관한 부산 한복체험전시관에서는 조선시대 한복과 장신구 등을 관람하고 자유롭게 한복을 직접 입어볼 수 있으며, 포토존, 가상한복체험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복체험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전찬호 기자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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