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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영도구맛집] 영도 오리고기 전문점, 엘림

 

 

 

 

 

 

 

 

 

영도 오리고기 전문점, 청학동맛집 ‘엘림’

19년간 같은 자리에서 변함없는 가격과 맛을 지켜오면서 ‘영도 맛집’으로 사랑받고 있는 음식점이 있다. 오리고기 전문점 ‘엘림’은 내 가족처럼 손님에게도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과 푸짐한 인심이 성공 비결이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둔 손영희 사장은 교육비 등을 마련하기 위해 장사를 시작했다. 세월이 흘러 두 아이가 장성하는 동안 음식 맛과 가격은 한결같다. 

엘림은 성경의 오아시스를 뜻하는 말로, 고난 극복 후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상징한다. 이곳을 찾는 손님들이 축복받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오리주문이 들어오면 생고기는 바로 잡아서, 양념은 냉장고에서 숙성과정을 거쳐 손님에게 제공한다. 반찬으로 나오는 방풍나물, 양파, 오이절임 등은 직접 재배해 만든다.

‘엘림’은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모든 음식에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손님이 부담없이 먹을  수 있도록 19년간 가격을 올리지 않았고, 전복죽과 씨앗죽도 2000원으로 저렴하다.

오리고기를 다 먹고 나면 오리뼈를 이용해 만든 탕을 제공한다. 손님들이 식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배려가 돋보인다.

손영희 사장은 손님이 오리 한 마리를 시켜도 더 많이 챙겨드리기 위해 노력한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오셔서 즐겁게 식사하고 가시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착한가격업소란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적정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입니다. 이 콘텐츠는 2016 착한가격업소·소상공인 대학생 홍보기자단의 취재활동으로 제작됐습니다.

대학생기자단 김현정 이종주

안내 및 위치
위치 : 부산광역시 영도구 태종로384번길 5
시간 : 11:30~22:30, 일요일 휴무
전화 : 051-412-0412 

■ 엘림 맛집 후기

“밑반찬들이 참 정갈하고 깔끔하다.”

“소금구이는 오리 특유의 비린내도 안나고 담백해서 정말 맛있다.”

“장아찌를 미롯한 겉절이나 모든 반찬류에는 손맛이 담겨있다.”

“생오리 소금구이인데도 잡내가 하나도 없고 육질도 부드럽고 정말 맛이 좋다.”

 

 

 

 

 

 

 

 

 

 

부산시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하여 이용 후기를 남기는 분께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5천원상당)을 휴대폰으로 발송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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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이종주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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