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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창조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 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 참여해코코카트, 허니올마이티 2곳 ‘소상공인 플리마켓’서 제품 판매로 인지도 높여

해운대창조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인 코코카트와 허니올마이티가 지난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열린 ‘2017 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에 참여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였다.

‘2017 부산 일자리 르네상스 프로젝트’는 부산시가 고용노동부와 함께 지역 일자리 창출의 전략적 추진을 위해 지난해부터 내년 말까지 3년간 진행되는 사업이다. 

이번 축제는 ‘일루와 페스티벌’이라는 명칭으로 ‘일이 우리에게 오고, 일을 찾아 우리가 간다’는  의미를 담아 일자리 축제에 대중적 콘텐츠를 접목해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22일부터 23일까지 양일간 열린 축제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참여했으며, 특히 ‘소상공인 플리마켓’에는 제품 판매를 하는 기업들이 참여해 선전했다. 

‘코코카트’는 부산·경남지역의 로컬가게와 코스트코 제품을 스마트폰 클릭 한번으로 집까지 빠르게 받아볼 수 있는 신개념 장보기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번 ‘소상공인 플리마켓’에 비바팜과 협력 출시한 ‘아보카도 오일’을 판매해 축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허니올마이티’는 양봉업에 종사하시는 아버지를 도와 꿀이라는 아이템을 소용량·소포장해 고급화전략으로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다. 꿀을 인생과 비유해 사랑(LOVE), 은혜(GRACE), 지혜(WISDOM)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선물용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코코카트’와 ‘허니올마이티’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을 만나며 고객층을 확대할 수 있는 전략적 데이터를 확보하는 한편, 제품 및 브랜드 인지도까지 높이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명환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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