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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중구맛집] 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이 생각날 땐, 가마솥

 

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이 생각날 땐, 가마솥

대학생이 된 후 집밥 보단 외식이 잦아지게 된 후, 우리는 문득 점심에 어머니가 해주신 밥이 그리워지는 날이 있다. 학생식당, 패스트푸드점 보다 우리의 입맛을 취향저격 하는 어머니가 해주신 밥상이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가마솥이다.

미화원 백화점 (현재 ABC마트) 뒤에 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 가마솥 간판이 보인다. 새로 간판을 한 듯한 깔끔한 간판사이로 좁을 길을 걸어가면 식당내부로 들어갈수 있다.  

좁은 입구에 비해 식당의 공간은 매우 넓다. 테이블 수도 많고 단체 손님도 거뜬히 해결 할 수 있다고 한다. 사진 속 보이는 공간이 끝이 아니라 같은 건물 2층에도 좌석이 있다.

가마솥 밥상은 어머니가 신경 써서 해주신 밥상처럼 푸짐하다. 반찬은 직접 만들어서 손님에게 내놓는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반찬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진다. 음식의 간도 너무 짜지 않고 적절하다.


원래 “가마솥”은 보쌈집으로 유명한 곳 이였다고 한다. 하지만 주변사람들의 권유로 돌솥밥을 시작하였고 벌써 7년이나 되었다고 한다.  


따뜻한 돌솥안에는 고소하고 찰진 밥이 담겨 있다. 식사가 끝난 후 돌솥에 있는 누룽지에 물을 부어 숭늉으로 만들어 먹는다. 고소한 숭늉으로 인해 깔끔하게 식사를 마무리 할수 있었다. 
 

가장 저렴한 메뉴인 돌솥정식 부터 가마솥 정식까지 가격은 7000원 부터 15000원 선이다. 이렇게 착한가격일 수 있는 이유는 많은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싶은 사장님의 마음 때문이다. 

착한가격업소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적정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입니다. 이 콘텐츠는 2017 착한가격업소 소상공인 대학생 홍보기자단의 취재활동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대학생기자단 김정현 이종주
 
안내 및 위치

위치 : 부산시 중구 광복로67번길 30-13
시간 : 10:00~22:00 (연중무휴)
전화 : 051-255-8880

■ 가마솥 맛집 후기

"집밥이 그리울 때 생각날 것 같은 맛이다"

"외국인 친구를 데리고 오기에도 좋은 집이다"

"밑반찬이 많이 나와 푸짐하다"

"숭늉도 먹을 수 있어 속이 든든하다"

부산시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하여 이용 후기를 남기는 분께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5천원상당)을 휴대폰으로 발송해드립니다.  
이벤트 자세히 알아보기 → 좌표 : http://naver.me/5B9MCbjd

 

김정현, 이종주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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