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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남구맛집] 면이 생각나는 날엔, 밀칼국수맛공감

 

 

면이 생각나는 날엔, 밀칼국수 맛공감

한국 사람은 밥심이지만, 때로는 면이 생각나는 날이 있다. 시원한 국물과 도톰한 면의 칼국수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 별미이다. 이런 별미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지게골의 '밀칼국수 맛공감'이다.

심플한 메뉴판과 외관을 돋보이게 하는 수목은 여느 카페 못지않다. 오래된 식당이라 믿기 힘들 만큼 내부는 정갈하고 깔끔하다.

밀칼국수에서는 굳이 제일 싼 음식을 찾지 않아도 된다. 모든 메뉴가 4000원을 넘기지 않기 때문이다. 국수를 주문할 때, 김밥이나 만두를 추가해도 부담 없어서 만족은 배가 된다.

밀면은 부산에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음식이다. 무절임과 다진 양념이 입맛을 돋우고, 고명으로 올라간 돼지고기와 완숙 달걀과 면을 같이 먹으면 밀면 한 그릇의 충분함을 느끼게 된다.

많은 칼국수 중에서도 바지락을 넣고 끓인 해물칼국수는 단연 으뜸이다. 탱글탱글한 바지락과 시원한 국물의 조화는 해물칼국수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준다.

착한가격업소란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적정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입니다. 이 콘텐츠는 2016 착한가격업소·소상공인 대학생 홍보기자단의 취재활동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이창헌 변혜영 김보경

안내 및 위치
위치 : 부산시 남구 수영로 65번길 3
시간 : 11:00~21:00 (일요일 휴무)
전화 : 051-647-2896

■ 밀칼국수맛공감 맛집 후기

"아삭한 깍두기와 칼국수가 잘 어울린다"

"비오는 날에 생각나는 시원한 칼국수"

"두 가지 면으로 만들어져 특별하다."

 

 

부산시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하여 이용 후기를 남기는 분께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5천원상당)을 휴대폰으로 발송해드립니다.
이벤트 자세히 알아보기 → 좌표 : http://naver.me/5B9MCbjd

이창헌 외 2인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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