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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부산진구맛집] 사랑이 담긴 생선요리 전문점 삼미기사식당

 

사랑이 담긴 생선요리 전문점 부전동맛집 삼미기사식당

항상 나눈다는 마음으로 조리대 앞에 서는 분이 있습니다. 새벽 5시에 가게문을 열어 배고픈 이들의 속을 든든히 채워준 10년. 더불어 살려는 따뜻한 진심이 느껴집니다.

생선을 좋아하지 않나요? 맑고 시원한 대구탕을 드셔보면 이 맛에 생선탕을 먹는구나 하실 거예요. 삼미기사식당은 뚝배기 안에 오동통한 대구 살이 가득합니다.

몸이 지쳤을 때, 숙취가 해소되지 않았을 때, 그냥 먹고 싶을 때! 언제든지 삼미기사식당에서 생선탕을 드세요. 정성이 담긴 한 그릇의 탕은 보약과도 같습니다.

18년간 일식집을 운영한 김정득 사장은 가장 자신 있는 메뉴로 새로이 가게 문을 열었습니다. 생 복어는 삼천포에서, 대구는 자갈치에서 공수해 옵니다.

배는 고픈데 혼자 밥 먹을 생각을 하면 식욕도 사라지는 분이 있나요? 삼미기사식당에서는 혼밥도 문제없습니다. 주 고객이 택시기사라 순환도 빠르고 혼밥도 즐길 수 있는 분위기입니다.

열무비빔밥은 별미로 많이 찾습니다. 직접 담근 열무김치는 맛이 좋아 열무비빔밥은 특별 메뉴로 손색없습니다.

횟밥과 열무비빔밥이 4000원, 대구탕과 복국은 각각 5500원, 6000원이라는 놀라운 사실. 착한가격업소 지정업체인 삼미기사식당은 많은 분들에게 착한가격으로 음식을 제공합니다.

착한가격업소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로 효율적인 경영을 통해 소비자에게 적정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입니다. 이 콘텐츠는 2016 착한가격업소·소상공인 대학생 홍보기자단의 취재활동으로 제작됐습니다.

대학생 기자단 김지태, 최경민, 조소정

안내 및 위치
위치 : 부산시 부산진구 새싹로29번길 17
시간 : 5:30~21:00
전화 : 051-817-3076

■ 삼미기사식당 맛집 후기

“대구탕이 맛있고 혼밥하기도 좋아서 자주 가는 맛집이다.”

“반찬은 날마다 바뀌는데 하나하나 다 맛있어서 밥을 안먹을 수 없다.”

“대구살도 푸짐하고 국물도 시원하다.”

부산시 착한가격업소를 방문하여 이용 후기를 남기는 분께 추첨을 통해 모바일 문화상품권(5천원상당)을 휴대폰으로 발송해드립니다.  
이벤트 자세히 알아보기 → 좌표 : http://naver.me/5B9MCbjd

 

김지태 외 2인  busani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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