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N 연예IS] tvN 청춘기록 박보검, 고군분투하는 20대 청춘살이 그려내며 공감대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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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N 연예IS] tvN 청춘기록 박보검, 고군분투하는 20대 청춘살이 그려내며 공감대 형성
  • 천세행
  • 승인 2020.09.08 14: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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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박보검이 꿈을 향해 고군분투하는 20대 청춘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지난 7일 월요일 오후 9시 처음 방송된 tvN 새 드라마 ‘청춘기록’은 끊임없이 치고 들어오는 팍팍한 현실에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사혜주(배우 박보검)와 안정하(배우 박소담)의 모습이 그려졌다.

청춘기록 박보검(사혜준 역)은 배우를 꿈꾸는 모델이지만 현실은 각종 아르바이트를 하며 치열하게 살아가는 청춘이다. 경호 아르바이트를 하다 톱스타에게 맞기도 하고, 모델 에이전시로부터 제대로 정산을 받지 못하는 등의 상황에 처하지만 그 어느 상황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당당함으로 맞섰다.

어릴 적 친구와의 만남에서는 영락없는 철부지 소년 같은 모습으로 청춘의 싱그러움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가족들에게조차 자신의 꿈을 응원 받지 못하고 갈등을 빚을 때에는 상처받은 눈빛으로 짠한 안쓰러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 말미 패션쇼 현장에서 사혜준과 안정하의 만남은 청춘기록이 로맨스 드라마라는 매력을 살짝 내비췄다. 사혜준에게 ‘찐팬’임을 들켜버린 안정하에게 “나 좋아했어요?”라는 직설화법으로 심쿵을 유발하며 앞으로 두 사람 사이에서 어떤 이야기가 그려지게 될지 기대감을 가지게 했다.

청춘기록 드라마 첫 회를 본 시청자들은 로맨스보다는 사혜준과 원해효 가족의 이야기로 극 중 설정을 쌓는 부분의 비중이 커서 아쉬웠지만 사혜준 역을 맡은 박보검이 청춘의 모습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20대 청춘들의 관심도를 높인 점은 긍정적으로 평했다.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은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기록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 화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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