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소프트웨어 교육 더 이상 어려워마세요!” … 초등학생 SW 교육을 위한 해결책 ‘I.O Tech’ [동의대학교 BI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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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소프트웨어 교육 더 이상 어려워마세요!” … 초등학생 SW 교육을 위한 해결책 ‘I.O Tech’ [동의대학교 BI ①]
  • 이명환
  • 승인 2019.12.20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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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부터 중학생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교육이 의무화를 시작으로 올해는 초등 5~6학년까지 대상이 확대되었다. 교육 관련 기업이 초등교사 301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70.1%가 ‘코딩 정규교과 도입을 위한 교사 연수가 미비하다’고 답한 바 있다. 가장 필요한 연수로는 ‘효율적으로 코딩을 가르치기 위한 교수법’이라는 응답이 45.4% 달했다.

코딩 교육 연수 및 교수법이 미비한 환경 속의 교사들을 위해 SW 교육용 교구는 물론 코딩을 쉽게 가르치기 위한 교수법을 제공하는 기업이 있다. 바로 ‘I.O Tech’다.

‘I.O Tech’는 아이들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는 SW 교육용 교구를 연구 개발하고, 교사들이 보다 재밌게 가르칠 수 있는 교수법을 제공한다. 교사와 학생들에게 멘토 역할을 수행하며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으며 기업에서 새로운 제품과 콘텐츠 개발에 힘쓴다.

SW 교육용 교구는 초·중학교 수준에 맞는 교재를 구비하고, 보기 쉬운 회로도를 펼쳐 한 눈에 비교할 수 있어 아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배운 학생들이 대회에 출전해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기관이나 시설 등에서 일반인들도 쉽게 배울 수 있는 SW 교육도 하고 있다. 교육과 더불어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 인재를 육성하는 데 필요한 교육으로 꼽히는 ‘메이커(Maker) 교육’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메이커(Maker)는 아이들 스스로 원하는 것을 만들고, 만드는 과정을 통해 필요한 지식과 능력을 습득하고, 창의력을 발휘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배우는 교육이다.

지식 나눔의 즐거움을 실천하는 기업 ‘I.O Tech’는 메이커(Maker) 시설을 만들어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함께 공유하는 시설로 알려지는 것이 내년 목표이다.

한편, ‘I.O Tech’ 제품은 자사 홈페이지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I.O Tech’의 제품으로는 △아두이노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을 위한 일체형 키트인 I.Kit △여러LED사용하고, 피아노와 전자시계를 만들어 보는 I.Series △아두이노를 엔트리로 활용하는 사람을 위한 일체형 키트인 I.duino Entry Kit △자동차를 만들어 볼 수 있는 I.Car가 있다.

I.O Tech 강의사진
I.O Tech 강의사진
I.O Tech 메이커(Maker) 시설 사진
I.O Tech 메이커(Maker) 시설 사진
I.O Tech SW 교육용 교구 사진
I.O Tech SW 교육용 교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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